비상

2007. 7. 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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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Nicon Coolpix F6.1 1/447s ISO 100 20040107 AM 7:47:59

'마른 하늘을 달려'
그 무엇도 닿지 않게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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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4 0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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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났다...새벽같이 일어날 것이냐, 그냥 다 하고 잘 것이냐를 고민하다 후자를 택했다.
    하루 24시간 중 16시간째...내일은 또 무슨 일이 터질런지...내가 요즘 왜 이러고 있나 싶다. 휴--
  2. 곰도리
    2007.07.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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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요즘 왜 이러고 있나 .... 고민 끝에 전 ... '가기로' 했습니다 .. 8년여에 가까운 시간동안 나의 '모든' 것을 던진 곳이었는데 .... 이상하게 미련이나 아쉬움 같은 '감정'이 없네요. 그만큼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하나 .... 남은 자들과 남은 그 곳이 '걱정'은 되네요.....
  3. 2007.07.0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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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정, 2003년 12월15일이었죠 전. 그때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이예요.
    아까 말한 것처럼...당시에 무작정 이 곳을 떴는데...공교롭게도 그 때 사진이네요.
    낯선 곳의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서...무슨 생각을 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