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두드리는

2007. 3. 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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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를 듣다...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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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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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효피디
    2008.02.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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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향일암...좋군
  3. 2008.02.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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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았어요 정말...다시 가고픈 곳...
  4. 효피디
    2008.02.2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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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여름 휴가에 나도 다녀왔는데...기억이 잘 안 나. 맨 위 사진처럼 멀리 혹은 아주 가깝게 바다가 있었다는 기억뿐. 비가 왔었는지..날이 맑았던지...아..좀 늦어서 해가 질 무렵이었나? 내 머리 속에 지우개 있나 봐. OTL
  5. 2008.02.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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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 난 대박 큰 지우개 ㅠㅠ
    대학 4년 동안 답사란 답사는 다 따라다녀서
    (친구 말에 따르면) 안가본 절과 유적지가 거의 없다는데...
    난 왜 기억에 없는지 원.
    "와...이런 데가 있었어? 진짜 좋다" 그랬다가 친구한테
    "너 여기 나랑 왔었거든. 저기서 사진도 찍었거든" 면박당하면 진짜 좌절...

    낮술을 끊어야 하나...ㅋ
  6. 효피디
    2008.02.2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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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하..ㅋㅋ 전공이 뭐였어? 역사? 지리? 아님..동아리에서?
    근데..낮술은 맛있어..ㅋㄷ
    그나저나 잠이 안오네. 큰일이야 낼 일찍 나가야 하는데..
    낼 마감하는 면 아이템도 확정 안됐는데...벌써 시계는 한 시를 향해 달리는데...
  7. 2008.02.2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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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읔 마감의 압빡. --.
    방송뉴스 모니터 땜에 컴 앞에 앉긴 했는데...
    그나저나 오늘 하루는 또 뭔 아이템으로 때워야하나...
    에잇...하품만 난다...
    참...전공은 역사교육인데...
    사극 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들은 사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