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2007. 6. 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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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마감인데...잠은 안오고...
옛날 사진과 청승맞은 노래나 뒤적이는 이유는...
한낮 찜통 택시에서 오랜만에 들은 노래 탓이지
1면 비정규직 아이템 때문이라고...하지 않을래...
꼭 적중하는 이런 류의 예감 따위란...ㅜㅜ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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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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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번도 비켜가는 적이 없다. 아무리 말을 해도 달라지는 게 없다. 돌아버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