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

2007. 6. 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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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5.6 1/250s ISO 100 20070602 AM 11:19:50

자기 입장에서만 판단하고 떠드는 자
남의 말을 들을 줄 모르는 자
그때그때 편리한 쪽으로 말을 바꾸는 자
매사 자신만이 억울하다고 눈 흘기는 자
잘못과 책임을 전가하는 자
예의(銳意/禮義) 없고 개념없고 사고가 게으른 자
진정 소통할 줄 모르는 자...에게...
굳게 채워버린 혀와 감정...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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