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 hy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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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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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350D F 9.0 1/160s ISO 400 20090613 PM 4:36:35

Shoegazing
꿈과 현실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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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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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무소식이니 잘 살고 있다는 게냐.
    이 몸은 이달 지나면 다시 백수의 몸이 된단다.
    동물 싫어하는 놈이 수의사하고, 산 싫어하는 놈이 산악가이드 하는 것 같아서 일단 그냥 흘러가는 걸 스톱하기로 했다. 대책은 아직 없다.
    이것도 다 노무현 때문인지.. 조만간 함 보자고 ㅎ
  2. 분다
    2009.07.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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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얼른 보구 왔어.
    그랬구나. 분명 잘 정리할 수 있을테구.
    따뜻한 tea는 여전 즐기시겠지?
    준다해놓구 아직이네...
    쓰다가 치미는 분을 삭이려면...꼭 필요할꺼 같아.
    조만간 봐요 :)
  3. .
    2009.07.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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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난다.
    아무 것도 하는 게 없다.
    난 나대로. 저들은 저들대로.
    뭐 이따위인가. 이건 아니잖아.
    그렇다고 딱히 어떤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길게 보자고. 넘어야 할 과정이라고. 눈 질끈 감지만.
    당장 눈 앞에 벌어지는 꼬라지들을 보면.
    지금 여기 이렇게 있는 게 맞는 건가. 흔들린다.
    밀려드는 한숨. 답답.
    개떡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