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물

2008. 12. 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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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nda | Canon 350D F6.3 1/60s ISO 400 20081022 AM 11:12:10

Leona Naess - Dues To Pay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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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7 1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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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 겐가.
    왜 내 블로그에 자취를 남기지 않는 게냐.
    촌평을 달아보거라. 다음주 금욜에 보자.
  2. punda
    2008.12.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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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디 실렸다는 거야? 자랑질이지...ㅋ
    어젠 막 나가려던 참이어서 흘깃 보고 나왔어...워낙 길어야 말이지.
    암튼 담주!
    • 2008.12.18 1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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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디 실렸다고 좋아할 군번이냐..
      짜슥이 오라버니를 어찌보고.
    • punda
      2008.12.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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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선배의 디테일한 기억력에 감동받았어...
      90년대를 떠올리고 기록하는 일...혼란과 상처...지금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 개개인의 삶들...포개짐과 엇갈림...읔 자꾸 맘이 울컥하네...
    • 2008.12.18 1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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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에 댓글로도 썼다만, 당장 사는 게 갑갑하니까 과거를 뒤지는 걸지도 몰러.
      일주일에도 몇 번씩 욱!하고 다 때려치고 싶은데 주위에선 다 그러지. "버텨라." 나도 당장은 결국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알고. 생존에 급급한 세상은 사람을 얼마나 척박하게 만든다니. 명박이는 정말 끔찍한 저주를 뿌려대고 있는거야.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요즘엔 정말 소주도 잘 안들어간다..--*

      말은 이래 해도 술 취하면 양주 먹고 카드 긁고 다음날 머리통 부여잡고 후회하고. 나 정말 이름엔 철이 있으면서 왜 이리 철이 없다니..커흑!
    • punda
      2008.12.1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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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버텨야지...
      질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