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2008. 8. 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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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3.5 1/40s ISO 1600 20080816 PM 8:16:24

시원시원Club 8 - Everlasting Love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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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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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만에 봤더니...똑같은 크기의 이파리 한개 추가...-.
  2. 2008.08.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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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punda
    2009.07.2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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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만에 그만 몹쓸병 걸렸다.
    가끔 물주고 이파리 쳐주면서
    천정에 닿아 잎이 휠만큼 웃자라서 자꾸 휘청거리는 것만
    어쩌나 하고 걱정했지
    썩어가는 줄 몰랐다.
    부랴부랴 여기저기 검색했더니
    일단 통풍되는 곳에서 햇볕에 말려야 한다길래
    낑낑대며 베란다쪽 창가로 옮겼는데
    그만 못버티고 물컹물컹해진 몸통이 툭- 두동강 쓰러졌다.
    이 사태를 어째야 하나...
    한참을 난감해하다...
    물컹한 부분을 분질러 버리고
    햇볕쪽으로 널어두었다.
    머리와 다리처럼 서로 나눠진 몸...
    이젠 또 어째야 하는지...
    살아날 수 있을까...
    되는 일이 없다...뒤죽박죽...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