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길

2008. 5. 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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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5.0 1/1000s ISO 200 20080524 AM 7:05:02

박정현 - 마음이 먼저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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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우
    2008.05.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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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많은 외가 친척들분이 계신곳이라. 명절때마다 종종 가는곳.

    그립다.
  2. 효피디
    2008.05.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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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길 따라 가보고 싶네.
  3. 2008.05.2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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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참 이뻐...
    창밖으로만 봐도 좋았는데...천천히 걸으면 더 좋겠지? ^^
  4. 2008.05.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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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갓집이 강화도였구나...그리운 곳이 있다는 건 부러운 일 ^^
    근데 까우...요즘 어찌 살구 있남...
  5. 2008.05.26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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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앞에 분들이 다들 감수성 어린 얘기들을 하셔서
    이런 말 하기가 좀 뭣하긴 한데..
    ..왜 전 낫 놓고 'ㄱ' 자도 모른다가 떠오르는 걸까요ㅡ.ㅡ;
  6. 2008.05.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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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부메랑 같진 않냐?
  7. 2008.05.27 0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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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던지고 싶은 충동이 :)
  8. 2008.05.2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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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다르다.. 내가 강화도에서 본 길은 쭉 뻗었으면서.. 그 끝이 왠지 음흉한 곳을 향하고 있는 듯 했는데..

    역시 사진은 그 사람의 마음을 담는군요.. -_-;;
  9. 까우
    2008.05.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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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현 아저씨랑 간만에 통화했네.
    20대 만나서 30대를 같이 늙어가는 신세.ㅋ
  10. 2008.05.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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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선배 본지두 꽤 됐네...
    흐으~ 신세라...
    그리고 40대도 같이...ㅋ
  11. 2008.05.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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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흉한 ds씨? ㅋㅋ
    내 마음은 어때 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