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 24. 23: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punda | Canon EOS 350D F3.2 1/3200s ISO 200 20080326 PM 4:32:38

골똘히 생각하고
걸어도 보고
눈도 감아봤지만
답답하다
어질어질 뿌옇다

Mot - Heaven Song
Posted by punda

댓글을 달아주세요

  1. 효피디
    2008.04.25 00: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뿌연 하늘...
  2. 2008.04.25 0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사진...눈아프다...
  3. IToNGtOng
    2008.04.25 0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질어질 느낌 제대루 담겼네..
    같이 걸을까?
  4. 2008.04.25 02: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고 푸르른 나무 바람 웃음...같이 ^^
  5. intoin
    2008.04.25 22: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만 봐도 선배가 무얼 보고 있었는지, 무슨 생각하고 있었는지 알 것 같아요:)
  6. 2008.04.26 1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사진이란 참...신기하네...:)
  7. hey
    2008.04.28 16: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곳은 사막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