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on

2008. 4. 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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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5.6 1/160s ISO 400 20080203 PM 4:28:03

비밀과 거짓말
떨리는 마음
사소하고 얄팍한 변명
눈을 감아도 보이는 너
nouvelle vague - dancing with myself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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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피디
    2008.04.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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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등?
  2. 2008.04.1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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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등과 전등갓?
    문형태씨라고...통통이 갖고 있는 로모케이스 만드는 미술가...
    그 사람 전시장에서 찍었던...
  3. 효피디
    2008.04.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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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4. 2008.04.1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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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에 카페가 하나 생기는데
    여기 내부 인테리어를 문형태씨가 한다나봐.
    일명 '아지트 전시'라나...^^
    5월에 오픈이라니깐 바람 쐬러 가요.
    아무렇지 않게 살기 위한 이벤트! ㅋ
  5. 효피디
    2008.04.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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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