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2008. 4. 12. 08: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겨울 그리고 봄
행복했던 시간들 아주 많이

넬 Nell - 기억을 걷는 시간 [Separation Anxiety] 2008
Posted by punda

댓글을 달아주세요

  1. 효피디
    2008.04.12 1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찍 일어났구나? 늦게까지 늘어지게 자려했는데 나도 그만 8시도 안돼서 깨버렸어......히히
  2. 2008.04.12 1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글게...이상하게 눈이 일찍 떠졌어...히히
    이제 슬슬 나가야겠다. 이상해 맘은...울렁울렁 실감이 안난달까...
    시원섭섭도 아니고 이게 먼 기분이람? ^^
  3. 2008.04.13 02: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많이 그리울 것 같다는 예고편 같은, 그런 거 아닐까요? :)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잘하던데요. 정말 이승환인 줄 알았어요.
  4. 보라마녀
    2008.04.13 08: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행복했던 시간들(2)..^^
  5. 2008.04.13 17: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ntoin 괜찮았다니 다행 ^^ 근데 혹시 입석으로 봤니? 표 준 친구가 자리 없었다고 걱정하던데...
  6. 2008.04.13 17: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라마녀 정말 행복했지? 잊지 못할꺼야~ ^^
  7. 2008.04.13 21: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입석이었는데, 중간부터는 앉아서 봤어요. 젊어서 괜찮아요 :Dㅋㅋ
  8. 2008.04.14 08: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행복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겠지요.. ^^

    근데 디지털도 밀착인화 시트 만들어주네요 ~ ~
  9. 2008.04.14 11: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ntoin ㅋㅋ
  10. 2008.04.14 11: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 앞으로 이런 좋은 기운이 쭉 이어졌음 좋겠어 ^^
    밀착인화 시트...흑...근데 4*6 장당 300원 ㅠㅠ
  11. 인수
    2008.04.25 16: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심심하면 불러주삼
  12. 2008.04.26 1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프지마 인수야...

<<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 : [3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