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2008. 4. 1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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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1.4 1/1600s ISO 100 200803018 PM 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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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1.4 1/2000s ISO 100 200803018 PM 12:46:07

감정의 기복 따윈 사치일지도 몰라
단순하고 명쾌하고 분명한 것이 자꾸 어려워져
지독한 언밸런스
필요한 것들은 후퇴하고
불편한 감정은 상승하는 바보같은 복수
온통 시릿시릿 깊은 통증
차라리 이상한 나라로 가고 싶어
conjure one -  sleep solarstone afterhours mix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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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y
    2008.04.1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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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더라...어디서 본 곳인데...
  2. 2008.04.10 2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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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문으로 들어가면 어디가 나올까요? 궁금궁금
  3. 2008.04.1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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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y 화욜에 우리 2차 갔던 술집 그 근처에 있는 벽. 버거킹 옆에...^^
    intoin 이상한 나라...? 가보고 싶지 않냐? ㅋ
  4. 효피디
    2008.04.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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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먼쇼>가 생각나네. 저 문을 열고 나가면 '현실'이 있을 거 같아. 내가 있는 이곳이 '이상한 나라'이고...............
  5. 2008.04.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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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벗어나고 싶따. 어디든...^^
  6. 2008.04.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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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멋진데요.. ~ ^^;; 화욜날 저녁은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7. 2008.04.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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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뒷풀이에 동선이가 없어서 살짝 싱거웠음. ^^
  8. iToNGtOng
    2008.04.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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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름지어줌이 너무 멋지쟈너.
    들어가보구 싶다. 이상한 나라.
  9. 2008.04.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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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아~ 같이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