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2008. 1. 1. 03: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punda | Canon EOS 350D F5.6 1/15s ISO 400 20080101 AM 00:18: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punda | Canon EOS 350D F4.5 1/25s ISO 400 20080101 AM 00:13: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punda | Canon EOS 350D F4.5 1/25s ISO 400 20080101 AM 00:13:27

  Beth Gibbons & Rustin Man - Sand River [Out Of Season] 2002
Posted by punda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8.01.02 0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사다난이란 말이 몸소 실감날 정도로 정신 없던 2007년이었어. 나중에 나이 들어 인상 깊었던 한해를 꼽으라면 자신있게 2007년을 꼽아주겠어.

    모르겠다.. 누구는 그노무 쓸데없는 감정 때문이라지만, 컬러를 잃어가는 건 분명 슬픈 일이잖아. 그 감정 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들기도 하고, 때론 행복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베쓰 목소리가 오늘은 더 쓸쓸히 들리네..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 나도 올해는 더 열심히 음악 듣고, 더 열심히 웃으며 살아가리란 생각 해. ^^
  2. 2008.01.02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블로그 살렸구나 싶어 냉큼 가봤더니...ㅜㅜ
    예전 글 복구 못하면 아까워서 어째. 제발 고스란히 돌아오길 빈다.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버겁고 멍하고 지겹고 그러다가 멀쩡히 웃고...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아. 음악도 더 열씸 들어주자구. ^^
  3. 2008.02.01 1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08.02.01 15: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럼 지금 프레스센터야? 전번에 일하게 될 것 같다고 말한데는 거기 아닌데. 난 미국만 기억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