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 Music
2007. 11. 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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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police는 스팅이 스튜어트 코플랜드 앤디 서머즈와 활동했던 3인조. Every breath you take는 83년 빌보드 8주 1위 기록과 수많은 리메이크 버전을 갖고 있다. 가장 빅히트는 힙합 버전 I'll be missing you. 내게도 Faith Evans의 목소리로 더 익숙한데 원곡은 폴리스였다. 당시 퍼프 대디는 이 노래를 스팅의 허락없이 썼다가 나중에 엄청난 돈을 지불했다고. 인트로부터 익숙한 흥겨운 리듬. 이런 게 진정한 중독.

가사는 스토커에 대한 이야기? 당신이 숨 쉴 때마다 움직일 때마다 약속들을 저버릴 때마다...걸음을 옮길 때마다 즐기는 놀이마다 지새우는 모든 밤마다...나는 지켜볼 겁니다...흐음.

Pop Brother[4]_20071108
The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1983
Puff daddy - I'll be missing you Feat. 112 Faith Evans 1997
Ingrid Michaelson - The way I am 2007


02_잉그리드 마이클슨. 뉴욕 출신 싱어송라이터. 레이블 없이 활동하고 피아노를 친다.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와 유명해진 The way I am은 포크 느낌이 나는 인디팝. 부드럽고 편안하긴 한데 즐길 만하니 끝나네.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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