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ssion

2007. 11. 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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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7.1 1/100s ISO 400 20061224 PM 6:35:36

한달의 시간이 흘렀다
무엇보다 내 스스로 가장 엄격한 감시자여야 한다는 걸 안다
아직은 들여다보는 일이 두렵지만
피할 수 없는 과정이기에 눈을 질끈 감는다
....
오늘도 마음이 쓰라렸고 잘 걷다가도 주저앉아 울고 싶었다
나의 쓸데없는 공상에 경의를 표한다 --.

김사랑 - 히스테리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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