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2007. 10. 6.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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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da | Canon EOS 350D F4.0 1/2000s ISO 200 20060812 AM 9:38:02
 
막을 수 없이 흘러가는 인생에서
많은 것이 변해가는 세상에서
한자리에 붙박아 있는 너의 존재는 늘 그리운 대상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참고 그늘을 드리워도
난 어쩌다 가끔 널 떠올릴 뿐
바람에 일렁이는 외로움은 알지 못한다
노을 - 나무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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