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사태

2007. 7. 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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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170여명이 21일간 점거농성을 벌여온 뉴코아 강남점과 홈에버 월드컵점 등 이랜드 매장 2곳에 20일 공권력이 투입됐다. 농성 노동자들은 서울시내 경찰서에 분산유치됐다. 이랜드 노동자들의 생존을 위한 외침은 끝내 외면당했다. 비정규직법 시행 한 달도 안돼 발생한 첫 비정규직들의 파업은 물리력 동원과 강제해산이라는 구시대적 방식으로 정리됐다. 마라톤 노사 협상도, 정부의 조정도 결실을 맺지 못했다. - 경향신문 20070721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21일 전국 이랜드 계열 대형마트 29곳 앞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법 폐지'를 외치며 회사측의 비정규직 해고와 정부의 공권력 투입을 규탄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뉴코아 강남점 250여명을 비롯해 홈에버 상암점 300명, 목동점 200여명, 면목점 150여명 등 서울 지역 8개 매장을 포함한 전국 29개 매장에서 5천2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해 집회를 갖고 '유통매장 매출 제로 투쟁'을 벌였다.  - 연합 20070721

Posted by pu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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