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punda | Canon EOS 350D F4.5 1/1250s ISO 200 20070721 PM 1:25:53

등에 짊어진 인생 만큼
 가슴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만큼

Susie Suh - Your Battlefield
Posted by punda

댓글을 달아주세요

  1. 곰도리
    2007.07.31 1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쉬고 계시나요...^^ 전 계속해서(?) 쉬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삶,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삶. 어렵죠 ....

    '혹자'는 그런 삶을 소극적이라고 '비난'하더군요. 전 그런 '비난'을 가하는 자들을 '냉소'하는 쪽인데 ... ^^ .... 자신의 삶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을 ... 언제부터인지 별로 '신뢰'하지 않게 됐습니다.

    '삶'은 그렇게 가볍지 않기 때문이죠.
  2. 2007.07.31 2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쉬고 계시죠? 저도 계속해서 놀고 싶으니 어쩔까요. ㅎㅎ
    음...나이를 먹어가면서 현명해지는 건지 비겁해지는 건지는...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분명한 건...자의든 타의든 책임질 위치에 서있거나 입을 놀리는 '자'들이라면 자신의 말과 행동에 제발 책임을 지라는 것이죠. 정말 신물이 나는 요즘이예요. ㅠㅠ
    그나저나 오늘 마감날이네요. 아~ 벌써부터 월요병...ㅋㅋㅋ